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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통신문

2023학년도 이후 영어과 분반 방식 변경을 위한 설문조사 11/10/2022 8:36:23 A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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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영어과 한국인 과목 분반 : 내신 100% 반영

- 직전 학기 내신 성적(중간, 기말, 수행) 기준, 각 반 상위 15-20%, 하위 15-20% 학생을 대상으로 분반 조정

- 7학년은 입학 초 분반고사 1회 실시, 이후 2학기부터는 전 학기 내신 성적으로 분반 실시

- 단, 현재 공지시점이 2학기 중간고사를 지난 상황이므로

내년 1학기는 이번 학기 성적 중 기말고사와 수행평가 점수만 반영

 

2. 영어과 원어민 과목 분리 분반 : 인터뷰 또는 작문평가 실시

- 학생마다 영어기능(말하기, 듣기, 읽기, 쓰기)에 따라 다른 능력을 분반에 반영

예) 독해는 잘하지만 회화는 어려운 학생,

회화는 잘하지만 독해와 문법은 어려운 학생이 있음

- 원어민 과목은 과목 특성을 고려하여 인터뷰 또는 작문으로 분반 방식을 분리